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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 대림 특강(이상규 야고보 신부님)_20211205

 지난 125일 교중미사에서는 이상규(야고보) 신부님께서 미사집전과 함께 대림특강이 있었습니다.

 유충식(라파엘) 주임신부님과 동기신부님이신 이상규(야고보) 신부님께서는 대전가톨릭대학교 내 정하상교육회관 관장님으로 봉직하고 계시며 다목적관을 위해 공동체와 함께 미사와 기도를 봉헌하고자 바쁘신 와중에도 흔쾌히 서산동문동성당을 한걸음에 찾아와 주셨습니다.

 또한 저희 다목적관을 위해 많은 물적봉헌을 해주신 의정부 용현동 주임신부으로 계신 이충열(티토) 신부님께서도 함께 미사를 봉헌해 주셨습니다.

 

 

 

 

 

 

 이상규(야고보) 신부님께서는 특강에서 대림은 성탄을 준비하는 시기이며 성탄은 빛의 축제를 시작하는 것이라고하셨습니다. 대림초가 하나하나 켜지면서 이세상의 어두움이 환하게 밝혀지는 빛의 축제라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삶은 빛과 어두움이 있고 사람들마다 늘 어두움이 더 많다고 생각을 하지만 올 한해 끝자락에 생각을 조금만 바꾼다면 이미 와 있는 기쁨의 표징들을 발견 할 수 있고 이것을 발견하는 것이 대림의 회개의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대림의 회개는 사순과 다르게 우리의 삶속에서 감사와 기쁨을 찾아내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대림은 믿음의 기다림이며 이 기다림을 통해 이루어질 기쁨을 희망하며 미리 당겨서 쓰는 것 이라고 하셨습니다. 빛으로 오시는 주님의 빛을 지금부터 발견해야 성탄을 즐겁게 맞이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두 번째로 대림은 나눔의 축제이며 주는(나눔) 기쁨을 찾아내는 것이라고 하셨으며소중한 것을 내어줄 때 기쁨을 더욱 느낀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이러한 나눔을 통해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기죽지 않도록 우리가 잘못한 것들을 예수님께 선물로 드려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대림 고해성사의 또 다른 의미이며 이것이 성탄을 기다리는 기쁨이라고 하셨습니다.

 대림은 기쁨의 축제가 되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기쁨은 우리 삶속에 와있으며 내 삶속에 있는 반잔의 물을 바라보면서 기쁨을 느끼고 감사를 드려야 한다고 하셨고 감사한 기쁨을 다른 이들에게 전함으로써 주는 기쁨을 나누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늘 나와 계시는 구유에 계신 주님께 약한 나의 모습을 묵상하면서 대림의 회개를 하고 이 회개를 통해 성탄날 빛으로 오실 그분을 영접할 수 있을 때 기쁨의 축제, 감사의 축제를 즐길수 있을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대림시기 서산동문동성당 공동체에 오시어 특강을 해주신 이상규(야고보) 신부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신부님의 영육간 건강과 이 세상에서 복음 말씀과 진리의 빛을 밝히는 훌륭한 목자가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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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서산동문동성당

등록일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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