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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 위령의 날 위령미사(하늘묘원)_20211102

 지난 112() 서산 하늘묘원에서 서산동문성당의 주관(주례 : 서산석림동성당 윤병권(요셉) 주임신부님) 으로 위령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해마다 위령미사는 서산지구의 많은 교우분들이 함께 위령미사를 봉헌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저희 서산동문동성당과 석림동성당, 예천동성당 주임신부님과 교우분들만 참석하였습니다.

 

 가톨릭교회는 전 세계에서 공통으로 바치는 전례력에 매년 112일을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로 정하고 먼저 세상을 떠난 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특별히 이날을 전후한 111일부터 8일까지 전대사의 은총을 부여하게 됩니다.

 

특별히 위령성월 기간에 부여된 전대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죽은 신자들을 위하여

1. 아래와 같이 하는 그리스도 신자에게는 연옥에 갇힌 영혼들에게만 적용할 수 있는 전대사가 수여된다.

  1) 111일부터 8일까지 어느 날이든 묘지를 경건히 참배하여, 또는 마음만으로도, 죽은 이들을 위하여 기도하는 신자

  2)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곧 죽은 모든 신자를 기억하는 날에 (또는, 교구장이 동의하면, 그 앞이나 뒤에 오는 주일에, 또는 모든 성인 대축일에) 성당이나 경당을 경건히 방문하여 거기에서 주님의 기도와 신경을 바치는 신자

2. 아래와 같이 하는 그리스도 신자에게는 연옥에 갇힌 영혼들에게만 적용할 수 있는 부분 대사가 수여된다.

  1) 묘지를 경건히 참배하여, 또는 마음만으로도, 죽은 이들을 위하여 기도하는 신자

  2) 위령 성무일도의 아침 기도와 저녁 기도, 또는 영원한 안식을 비는 기도를 경건히 바치는 신자

 

 미사 전 발열체크 및 손소독, 명단 작성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많은 교우분들이 함께 위령의날 미사에 참석해 주셨습니다.  

 

 

 

 

 

 

 

 

  

 

 

 

 

 

 

 

 윤병권(요셉) 주임신부님께서는 강론 말씀에서 지혜로운 삶을 추구하시도록 강조하시고 열처녀의 비유 말씀을 해주시며 지혜로움과 지혜롭지 못함의 차이는 준비(기름의 준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도 혼인잔치(하느님 나라)에 가기 위한 준비를 매일 할 수 있도록 권유하셨습니다.(아침에 일어나서, 잠자기 전에 감사의 기도하기)

  

 

 

 

 

 

 

 

 

 위령성월을 맞이하여 죽은 모든이를 기억하고 하느님 나라에서 영원한 안식을 얻을 수 있도록 교우분들의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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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서산동문동성당

등록일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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